라젠카 |
진료비를 20~30일 뒤에 받는 동네 병의원과 약국에 자금을 먼저 지급합니다
해결하는 사회문제
- 진료비 정산에 20~30일이 걸립니다
- 작은 병의원과 약국은 운영비를 먼저 써야 합니다
- 운영자금을 마련할 수단이 마땅치 않습니다
임팩트 비즈니스
- 채권 평가 받을 진료비의 위험을 인공지능이 가늠합니다
- 자금 선지급 정산 전에 자금을 먼저 줍니다
- 운영 지원 자금 흐름을 관리하도록 돕습니다
서비스 소개
대상 소규모 병의원 · 약국 · 의료기관 운영자
01
건강보험급여채권 유동화
AI 채권 평가 / 정산 전 자금 선지급
02
의료기관 자금 관리
소규모 병의원과 약국 대상
해결에 기여하는 목표(K-SDGs)
3
SDG 3 — 건강과 웰빙
동네 의료기관이 문을 닫지 않게 합니다
9
SDG 9 — 산업, 혁신과 사회기반시설
중소 사업자의 금융 접근을 넓힙니다
성과
- —20~30일 걸리던 정산 자금을 즉시 공급
- —의료채권 시장 규모 120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