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소식[이데일리]서울 강남구에 '국유지 활용' 청년창업 공간 문 연다(2019.10.1.)
2022-12-15 · 조회 0
나라키움 청년창업허브는 한국정책방송원(KTV)이 지난 2014년 세종시로 옮긴 후 기존 사옥을 철거한 자리에 들어섰다. 정부는 총 사업비 139억원을 투자해 지하 1층, 지상 7층, 연면적 6095㎡(1840평) 규모의 건물을 신축했다. 이 건물에는 △혁신창업공간 △소셜벤처허브 △코이카 창업공간(이노포트) 등이 마련돼 550여명의 청년에게 벤처·창업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사원문보러가기>>>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188166622648656&mediaCodeNo=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