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소식[머니투데이]선릉역 옛 KTV 자리 '청년창업공간'으로 탈바꿈(2019.10.1.)
2022-12-15 · 조회 0
나라키움 청년창업허브는 △혁신창업공간 △소셜벤처허브 △코이카 이노포트(KOICA InnoPort)로 구성된다. 약 550명의 청년에게 벤처·창업공간을 제공한다. 3·4층은 장애극복‧환경문제‧교육격차 해소 등 사회적 문제해결을 위해 혁신적인 해결방안을 제공하는 소셜벤처 창업기업을 육성하는 '소셜벤처허브'로 조성된다. 90여명의 소셜벤처 창업자에게 사무공간을 지원하고 벤처 창업·육성 교육프로그램 및 각종 컨설팅을 제공한다. >>기사원문보러가기>>>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100110424455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