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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입주기업소식[조선비즈][푸드테크 새싹]② 잇마플 “콩팥 질환 있지만 혼자서 저염식 어려워 직접 맞춤식 개발했죠”

2022-11-11 · 조회 0

2017년 서비스 출시 이래 맞춤형 식단 43만끼 제공“식재료 영양 데이터 하나하나 모아 음식 영양소 계산”“정확도 위해 조리시 나오는 소스까지 모두 계량해 담아” 콩팥 질환이 있는데 혼자서는 저염식을 하기가 어렵고, 이를 도와줄 마땅한 서비스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직접 해보자 나서게 됐죠. 사업 준비 6개월 동안 신장병 관련 논문만 일주일에 100편씩은 읽은 것 같아요.푸드테크 스타트업 잇마플의 김슬기 대표지난달 27일 오후 서울 강남 역삼동 잇마플 사옥에서 만난 김슬기·김현지 공동대표가 사업 초기를 회상하며 웃음을 지었다.카이스트(KAIST) 사회적기업가 MBA 과정에서 만난 두 사람이 설립한 잇마플은 ‘먹는 것(Eats)이 나의(My) 기쁨(Pleasure)’이라는 의미로 이름 지었다.콩팥 질환을 앓는 김슬기 대표가 혼자서는 음식 성분과 식재료를 고민해 저염식단을 유지하는 게 어려웠지만 그의 기준에 맛있게 먹을만한 저염식 제공 서비스는 국내에 없었다는 고민에서 잇마플이 탄생했다.건강과 먹는 즐거움을 둘 다 포기할 수 없었던 김 대표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저염식단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기획해 보기로 하면서다.원문보기https://biz.chosun.com/distribution/food/2022/11/11/HLHZLIDD6VDMHJNTO7PO4QVKEQ/?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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